< 지니 서포터즈 5기 선발 >
‘알라딘’이라는 이름에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이야기처럼,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의 꿈과 일상에 닿고자 하는 알라딘커뮤니케이션의 기업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가 오디오북 제작으로 이어지며, 시각장애 당사자에게도 책과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장애인 대체도서 보급 사업,
소리소리마소리 시즌 4의 시작과 함께
약 50인의 지니 서포터즈 5기가 새롭게 선발되었습니다.


지니서포터즈 5기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서포터즈 발대식과 낭독교육을 통해 활동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소리소리마소리 사업과 지니서포터즈의 역할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낭독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1차 낭독교육은 1기 지니서포터즈 출신 CBS 서연미 아나운서가,
2차 낭독교육은 김여진 아나운서가 참여해
오디오북 낭독에 필요한 발성, 호흡, 전달력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지니서포터즈 5기는 낭독교육을 바탕으로 각자 배정받은 알라딘 스테디셀러 및 베스트셀러 도서
2권씩을 성북점자도서관에서 직접 녹음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리소라마소리 사업과 지니서포터즈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시각장애인 당사자에게 오디오북이 보다 널리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니 서포터즈 5기의 의미 있는 여정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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