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북 제작 과정 >
소리소리마소리 시즌4에서는
지니서포터즈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니서포터즈는 두 번의 낭독교육을 통해 오디오북 제작의 취지와 낭독 방법을 충분히 숙지한 후,
알라딘의 스테디셀러 및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도서 목록 중 1인당 2권의 도서를 배정받아 낭독 봉사활동을 시작합니다.


서포터즈들은 5월부터 12월까지 정기적으로 녹음실을 방문해 배정받은 도서를 낭독하며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녹음된 오디오북은 편집과 검수를 거쳐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로 완성됩니다.

한 지니서포터즈는 활동 소감으로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독서가, 누군가에게는 큰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다”며
지니서포터즈 활동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경험이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소리소리마소리 시즌4는 시각장애인의 정보·문화 접근권 향상을 위해
함께해주신 알라딘커뮤니케이션과 지니서포터즈의 목소리로 완성되었습니다.
오디오북 제작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