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북 나눔이야기 >
한국장애인재단과 알라딘이 함께하는
장애인 대체도서 보급사업, 소리소리마소리 시즌4
지난 2025년 12월 19일,
소리소리마소리 시즌4의 성과를 나누는 오디오북 나눔이야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당사자와 지니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오디오북 제작의 과정과 의미를 직접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는 시즌4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지니서포터즈 2명이 약 20분간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오디오북의 나눔이야기의 사회는
스페셜 지니서포터즈이자 장애 당사자인 최국화 전 KBS 아나운서님이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시각장애인 당사자들은
“이런 오디오북이 더 많이 제작되었으면 좋겠다”,
“선택할 수 있는 책이 늘어나는 것이 무엇보다 반갑다”며
오디오북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소리소리마소리는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책을 만나고,
이야기를 통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오디오북 나눔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소리소리마소리 시즌3를 통해 제작된
◆ 오디오북 113권
은 아래의 시각장애인용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오디오북 | |
|---|---|
(모든 장애유형 이용 가능) |
|
(DREAM은 모든 장애유형이 이용 가능하며, 그 외 플랫폼은 시각장애인 전용으로 무료 이용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의 도서선택권과 정보·문화 접근권 보장을 위해,
㈜알라딘커뮤니케이션과 한국장애인재단이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